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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의 사서추천도서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작성자 김나리 작성일 2019-07-08 오전 11:02:32 조회수 36

표지사진

<문학>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ㆍ저자사항 박막례, 김유라 지음

ㆍ발행사항 위즈덤하우스, 2019

ㆍ청구기호 818

ㆍ소장자료형태 인쇄체도서

                       (입수예정)

* 본 도서관에서는 인쇄체 도서를 하반기 입수예정이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녹음본>을 제작 예정 입니다.

-- 책 소개









  
독보적 유튜버 박막례와 천재 PD 손녀 김유라의 말도 안 되게 뒤집힌 신나는 인생!

박막례, 지금까지 이런 독보적인 캐릭터는 없었다. 나이 71세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전직한 박막례와 오로지 할머니의 행복을 외치는 PD 손녀 김유라의 에세이 『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에는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 이름도 ‘막례’가 되어 살아온 지난 70여 년의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인생 전반전부터, 유튜버로 전직하고 난 뒤 유튜브 CEO, 구글 CEO를 만나기까지 부침개 뒤집듯 뒤집힌, 말도 안 되게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 그간 카메라 뒤에서 할머니의 매력을 십분 발산하게 만든 PD 김유라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포함되어 있어, 유튜브 채널 「Korea Grandma」의 팬들을 포함해 유튜브 제작에 관심을 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것이다.


농부의 막내딸로 태어나 여자라고 글도 못 배우고 집안일 다 해치우는 일꾼으로 살았다. 스무 살에 결혼했지만 남편은 밖으로 나돌고 자신만 바라보고 있는 세 아이들을 어떻게든 키워야 했다. 막일부터 시작해 과일장사, 엿장사, 꽃장사, 파출부, 식당 일 등등을 전전했다. 어떻게든 열심히 살아보려고 했는데 모진 세상에 사기를 두 번이나 당했다. 우여곡절 끝에 용인에 작은 식당을 열고 40년간 매일같이 새벽 4시에 출근해 일했다.

그러던 어느 날, 병원에서 치매 위험 진단을 받았고, 손녀 유라가 달려와 호주로 여행을 가자고 했다.
직장도 때려치웠다고……? 염병, 어쩌자는 것이여?


-- 목차  



전반전 막례의 인생
- 사진으로 보는 막례 인생 주요 사건
하프타임
후반전 인생, 지금부터야
1. 이 모든 것의 시작, 호주 케언즈
2. 유라, 회사 들어가는 거야?
메이킹 스토리 「박막례 데일리 메이크업」
3. 뭔 도토리를 따러 일본까지 간대?
메이킹 스토리 「아리가또만 말하는 일본여행 in 돗토리현」
4. 나 국제결혼 할 거야
5. 일흔한 살에 처음 하는 일들
스물아홉 살에 처음 빠지다 - 나훈아 콘서트
6. 세상에 호주는 뭐 이런 데가 다 있댜?
7. 할머니, 구글에서 초대장이 날아왔어
8. 돈 많이 벌어서 기계랑 살 거야
메이킹 스토리 「가난했던 그 시절엔 못 줬어, 아들딸을 놀라게 한 할머니의 선물」
9. 박막례 쇼, 수잔을 만나다

남은 이야기 | 구글 CEO가 만나고 싶대요!
에필로그 | 막례는 계속 간다

부록 | 박막례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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